신학원 소개




"종교개혁의 정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명예총장 박조준 목사입니다.

오백 년 전 종교개혁자들은 오직 성경의 기치를 들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종교개혁은 과거의 역사로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는 고백처럼 오늘날 우리도 끊임없이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추며 변화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일평생 목회 현장에서 세상의 가치나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교회의 유일한 기준이 되기를 힘써왔습니다. 우리 웨이크신학원은 바로 그 끊임없는 갱신의 사명을 이어받아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진리의 등불을 밝히는 주의 종들을 길러내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훈련받는 모든 학우가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를 구하며 성경적 정체성 위에 굳건히 서기를 소망합니다. 종교개혁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를 바르게 세워가는 거룩한 영적 파수꾼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웨이크신학원 명예총장 박조준 목사